[대문] 대위님 축지법 쓰신다~♪

새로운 블로그로 이사갔습니다.

http://chylife.textcube.com/

또는

http://blog.divinebuster.com/

by 구우사마 | 2010/12/31 23:59 | 잡담 | 트랙백 | 덧글(59)

최근 근황.

요즘 블로깅이 뜸합니다. 이래저래 바쁜것도 있지만.

사실은…



주로 이것 때문입니다만.↓ (http://www.wowarmory.com/character-sheet.xml?r=Borean+Tundra&n=Baliere)





거기에 이런거나 ↓ (지난 포스팅 - http://chylife.egloos.com/4885022)





요런것에 빠져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




잡설 -
리리컬 나노하가 새 시리즈가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왠일인지 "마법전기 나노하 포스" 라는
이름이 붙여진것 같은데 =_=a 결국 영웅 일대기라도 만들 모양 이군요. 헌데 리리컬이라는
단어가 빠진것도 나름 충격이라면 충격. 암튼간에 나노하 일당들의 막장 다굴을 다시한번
기대해봐도 되는걸까요?

by 구우사마 | 2009/05/10 23:5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예약 주문했던 게임 도착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 지름 포스팅이라 좀 기분이 묘합니다. 일단…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Like a Butler 와 Star Ocean 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일단 급한대로(?)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뒀습니다.


Like a Butler (18금 에로게임)


AXL사의 신작 Like a Butler 입니다. 원래 주문 자체를 발매 이전부터(2/27 발매) 예약으로
넣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도착했습니다. 캐나다 세관에 무려 12일 이나 있는 바람에 애간장
졸이게 만든 녀석. =_=;; 고대하던 like a butler가 도착해서 좋아라 하며 상자를 딱 보는순간
굳어지지 않을 수 가 없었는데요 무려 "Opened by Canadian Custom(캐나다 세관에서
열어봤음)" 이라는 딱지가 붙어 있는것을 발견… 본래 바니슈(Vanish) 라는 엘리스소프트의
작품도 함께 주문 하려 했다가 말았거든요. (http://www.getchu.com/soft.phtml?id=608265)
정말 바니슈는 주문하지 않은게 다행이었던 아찔한 순간.(세관에서 열어볼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었음)  만약 바니슈도 주문 했었다면 아마도... 아동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되지 않았을까요? =_=;;





Star Ocean (곱표상자 360)


곱표상자360 의 StarOcean ~The Last Hope~ 입니다. 뭐 워낙 유명한 작품이니 다른 말이 필요 없겠군요.


이글루스 가든 - 에로게... 하지 않겠는가?

by 구우사마 | 2009/03/20 00:14 | 지름 | 트랙백 | 덧글(8)

무너졌다 …

3층의 방에서 낮잠 자는데 갑자기. "와르르르~ 와장창창" 하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아랫층으로 내려가보니... 무너져 있는 천정 (  -_-)

덜덜덜덜




일단 몇시간에 걸쳐 토사물(?) 들을 전부 걷어내고 무너진 부분만
강철판을 대서 임시로 막아놓긴 했으나 하루빨리 업자 불러서 수리
해야 하는 상황.

정말 난 돈 모으는 것과는 인연이 먼가보다. 돈 좀 모을만 하면 꼭
거금이 나갈 일이 생기니...

이글루스 가든 - 해외 얼음집 가든

by 구우사마 | 2009/03/12 08:34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취향 테스트

인터넷에서 우연히 본 취향 테스트 라는걸 해봤습니다.
아래는 제 결과입니다. ↓ 아주 족집게 처럼 잘 들어 맞아서
꽤 놀랐습니다. ^^




깊은숲 님 과 금룡이 님께 억지로 떠넘깁니다.

이글루스 가든 - 해외 얼음집 가든

by 구우사마 | 2009/02/21 05:34 | 잡담 | 트랙백

소소한 지름, ∼모니터∼

제 방처럼 좁아 터진 방은 정리를 그때 그때 잘 해야 깔끔 합니다만,
좁기 때문에 또 정리하기 귀찮아 지니, 이게 꽤나 아이러니 합니다.



일단은,

모니터를 하나 샀습니다. LG 에서 나온 20인치 W2042TQ 라는 녀석인데.
모처럼 대도시(토론토) 에 상경해서 이것저것 둘러보던 중에 $129.99에
대 파격세일을 하길래 얼른 하나 집어왔습니다. 지금까지 쓰던 24인치
TV겸 모니터는 해상도가 영 별로라서 (1360x768) 조금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았기에 마침 하나 더 있었으면 했던 참에 잘됐다 싶어 집어오긴 했는데
멀쩡히 잘 되는 24인치를 떼버리기도 그렇고 해서 듀얼로 가기로 결정.


그런데 주된 용도가……







DISPLAY1 (LG20인치 모니터)




DISPLAY2 (삼성 24인치 TV+모니터)


좌 에로게, 우 공략







사고나서 지금까지 이 용도 외에 써본적이 없습니다. 꺄하하하하하

사정상 그만 둔 프로그래밍을 언젠가 다시 시작하면 그땐 다른 용도도 생길지 모르겠군요.


헌데 말이죠, 게임할때 풀스크린 하면 다른 한쪽 모니터는 쓸수가 없어서 좀 불편하군요.

by 구우사마 | 2009/01/29 17:15 | 지름 | 트랙백 | 덧글(4)

시스템 메모리를 4배 증설 했습니다.

오랜만에 컴퓨터 업그레이드. 웹사이트 돌아다니다 보니
DDR2 메모리 모듈 가격이 糞 값이길래 후딱 구입했습죠.

2기가 에서 8기가로 증설.

언젠가 메모리 4기가 이상 달아보자는 마음에
비스타 64비트 버젼은 이미 한참 전에 질러뒀던 상태입니다. 






8기가 증설 기념 샷. 

by 구우사마 | 2009/01/13 14:36 | 지름 | 트랙백 | 덧글(6)

칸나기 한정판 dvd 2권. (올 크리스마스는 나기와…)

칸나기 dvd 2권 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사실은 이틀 전에 도착했는데 이제서야 뜯었습니다.
북미 동부 표준시 (GMT-5) 기준으로는 23일에 도착했습니다.

dvd 패키지의 박스에 그려진 모델이 나기가 아니라 조금 불만이지만, 일단 패스.


박스에서 내용물을 꺼내면 dvd 본편과 기묘한 책자가 딸려 나옵니다.


그 책자를 펴면 뭔가 미묘한 만화와 설정자료집, 성우진 인터뷰 등이 수록되어 있네요.


활짝 웃고 계신 미소녀 토지신 '칸나기' 혹은 '나기' 님의 자애로운 미소.


크리스마스 라곤 하지만 어차피 할것도 없고 올 크리스 마스는 칸나기 dvd나 보며 지내야겠습니다.

by 구우사마 | 2008/12/26 05:21 | 지름 | 트랙백 | 덧글(2)

구글 크롬에서 유투브 에러 해결법.

(Video is no longer available 에러 혹은 web page not found. Error 320 해결 방법)

오늘 원격제어로 친구 컴퓨터 봐주다가 "구글 크롬에서 유트브가 되게 해달라." 라는 질문을 받고
문제 해결 해줬습니다만, 이거 의외로 해결법 모르는 분들이 많은듯 하여 해결법 공개합니다.



아래의 두 이미지와 같은 현상이 생깁니다.






위의 두 이미지와 같은 에러 해결을 위한 팁 입니다.

이 에러는 일부 백신 사용자들이 겪는 오류 입니다. 정확히는 크롬의 에러라기보단 백신이
유투브의 스트리밍을 막아서 생기는 현상인데요, 저는 카스퍼스키만을 구입해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백신에서도 같은 현상이 발견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카스퍼스키(7.0 기준)
사용 시스템에서는 크롬+카스퍼스키 기본값 사용시 반드시 나타나는 문제이지만 단순히
카스퍼스키의 옵션 변경만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카스퍼스키 7.x 기준


1 카스퍼스키 윈도우즈 창을 엽니다.

2 좌측 하단의 "Setting" 메뉴를 클릭합니다.


3 "Protection" -> "Web Anti-Virus" -> "Security Level" 밑의 Customize 버튼을 눌러줍니다."



4. General 탭의 Scan Method 의 기본값이 "Use Buffering Scan" 으로 되어 있을겁니다.
    이것을 "USE STREAMING SCAN" 으로 바꿔줍니다.


5. 설정을 다 마치셨으면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재시작 하면 이후에 크롬에서 유트브가 정상 작동합니다.





이글루스 가든 - 해외에서 지내시는 분들, 같이 이...

by 구우사마 | 2008/12/26 04:54 | 잡담 | 트랙백

자연재해의 현장(…) 18181818

이곳은 온타리오주 키치너(워털루) 지역...
이젠 성질도 나고 허리도 아퍼서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다.

아래는 2틀간 쌓아올린 지랄맞은 흰 똥덩이들. 더이상 쌓을 곳도 없다, 염병.()



올해는 그냥… 작년처럼 삽들고 창문으로 점프 해야하는 상황만은 피하길 바랄 뿐.

그러고보니  내일 15cm 쯤 더 온다는데, 여기서 15cm 가 더오면... 우리 가계 주차장의 면적상,
저 눈 더미에서 약 30cm는 더 올려야 한다고 보면 됨. 저기서 30cm를 어떻게 더 올려 =_=

by 구우사마 | 2008/12/23 02:46 | 사진 방출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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