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3일
자연재해의 현장(…) 18181818
이곳은 온타리오주 키치너(워털루) 지역...
이젠 성질도 나고 허리도 아퍼서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다.
아래는 2틀간 쌓아올린 지랄맞은 흰 똥덩이들. 더이상 쌓을 곳도 없다, 염병.(↓)

올해는 그냥… 작년처럼 삽들고 창문으로 점프 해야하는 상황만은 피하길 바랄 뿐.
그러고보니 내일 15cm 쯤 더 온다는데, 여기서 15cm 가 더오면... 우리 가계 주차장의 면적상,
저 눈 더미에서 약 30cm는 더 올려야 한다고 보면 됨. 저기서 30cm를 어떻게 더 올려 =_=
이젠 성질도 나고 허리도 아퍼서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다.
아래는 2틀간 쌓아올린 지랄맞은 흰 똥덩이들. 더이상 쌓을 곳도 없다, 염병.(↓)

올해는 그냥… 작년처럼 삽들고 창문으로 점프 해야하는 상황만은 피하길 바랄 뿐.
그러고보니 내일 15cm 쯤 더 온다는데, 여기서 15cm 가 더오면... 우리 가계 주차장의 면적상,
저 눈 더미에서 약 30cm는 더 올려야 한다고 보면 됨. 저기서 30cm를 어떻게 더 올려 =_=
# by | 2008/12/23 02:46 | 사진 방출 | 트랙백 | 덧글(9)









어제 까지 눈보고 싶다고 생각한 거를 반성하게 만드는군요..
힘내시길....